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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분갈이 하기,화분꾸미기,스투키 새순 분리하기

큰맘먹고 집에 있는 식물들 분갈이를 해줬다. 일년 이상안한 식물도 있고 스투키도 새순들이 보이길래 분갈이 하기로 마음을 먹음!!그리고 화분도 밋밋해 보이기도 해서 분갈이하는 김에  화분도 이쁘게 꾸미기 위해서! 식물을 하나씩 모으다보니 어느새 내가 키울 수있는 식물들이 꾀나많았다.완전 뿌듯 ㅎㅎ 그리고 뭔가 더 소중하게 느껴졌다. 집에 분갈이 재료는 분갈이용흙과 자갈이다였다. 사실 마사토를 구매하려고 시도는 해봤지만 독일어로 되어있어서 무엇이 마사토인지 몰라 다시돌아온 기억이...그래서 나는 마사토 대신 자갈을 섞어 분갈이를 해줬다. 




밑에 종이를 깔고 준비를 한 뒤에  흙과 자갈을 7:3 정도섞어서 분갈이를 해줬다.
분갈이를 기다리는 스킨답서스,스투키,아레카야자 식물들

스투키는 거의 촉마다 새순들이 보였다. 

조금 길게 자란 새순들은 똑 떼어내서 다른 화분으로 이동!
얇고 작은 스투키인데 이렇게 새순들이 잘 나오다니ㅎㅎ

 작은 화분에서도 넘나 잘자라준 스투키

크리스마스장식품인 미니어처를 이용해서 화분을 꾸며 보았다.
스투키 새순을 너무 빨리 분리한건 아닌지 

조금 걱정을 됬지만 앞으로 잘자라는지 지켜봐야할것같음!

제일 오래된 아레카야자 식물, 벌써 1년이 넘었다니..

분갈이를 1년넘게 해주지 않았는데 용하게도 너무나 잘 자라줬다.


분갈이가 모두 끝난 식물들 ㅎㅎ
서양란은 다시 꽃을 보기 힘들것같다.ㅠㅠ 줄기가 나오지않네....

그래도 가운데 보니 작은 잎이 자라고 있었음 

반으로 짤라서 번식한 스투키도 뿌리를 너무 잘 내려 주어서 새순이랑 같이 두었다. 

스킨답서스도 새잎들이 많이 보였다. 너무나 건강해 보임 ㅎㅎ

마리안느 식물도 수경재배 한 후 뿌리를 많이 내린 모습!

개운죽도 벌써 잎의 길이가 30센치는 다되가는 것같다. 

투키는 집앞에서 솔 주워다가 꾸며줌 ㅎㅎ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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