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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의 하루/식물이야기

스투키 셀프 분갈이/스투키 분갈이 하기/스투키화분 꾸미기

이번에는 친언니에게 스투키 선물을 보냈다.  친언니도 역시나 식물을 좋아하고 화분 꾸미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미 화분에 꾸며진 스투키말고 스투키와 화분을 따로 보냈다. 전에 엄마에게 선물한 스투키가 잘자란다고 해서 똑같은 곳에서 사서보냄. 외국에 있으니 직접보내진못하고 온라인 쇼핑을 통해서 보냈다. 처음에는 온라인사진과달리 새순이 많지않아 불만이었지만 분갈이하면서 새순이 금방나와서 만족! 그래서 친언니에게도 선물함


택배가 도착해서 사진을 찍어 보내준 스투키와 화분이다. 

그옆에는 내가선물해준 폴란드 그릇 화분 ㅎㅎ 행운목을 심어두니 넘 이뻐서 다시 뺏어오고싶다.ㅎㅎㅎ

처음에는 언니가 선물받은 스투키 분갈이를 제대로 못해서 죽으면 어떡하냐고 걱정걱정, 꽃집에 들고 가서 분갈이를 맡길꺼라 했지만 날이점점 추워져서 직접 분갈이 시도 ㅎㅎㅎㅎㅎㅎㅎ

스투키 흙을 제거하니 스투키에 하얀색이 있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병충해 인줄알았는데 구매한곳에서 물어보니 소독약이라고 ...

분갈이 못하겠다던 언니는 클레이 공예까지하면서 화분을 꾸밀 미니어처까지 만들었다 ㅋㅋㅋㅋㅋㅋ 또저렇게 꾸며놓으니 너무이쁜듯하다. 이것도 뺏어오고 싶다~~선물해준보람이~.~ 스투키도 문제없이 잘자라서 많이 번식했음 좋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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