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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과해외생활/헝가리

헝가리 부다페스트2박3일여행 부다페스트1일차코스


FLIXBUS를 타고 슈투트가르트공항에서 헝가리 부다페스트로향했다. 슈투트가르트공항에서 부다페스트까지 걸리는 시간은12시간이였다. 가는 동안 힘들기는 했지만 일부러 저녁때가는것을 예약해서 버스에서 잠을 잘 수 있어서 괜찮았던 것 같다. 부다페스트행은 8월30일 저녁에 출발해서 8월31일 오전에 도착이고 슈투트가르트행은 9월 2일 저녁에 출발해서 9월3일 오전에 도착하는것 예약했다. 우리가 실질적으로 부다페스트에서 여행보낸 시간은 2박3일이였다. 여행 하루전에 예약을 했는데 다행이도 버스와 호텔이 만석, 만실이 아니라 예약을 할 수있어서 운좋게 여행을 할 수 있었던것같다. 나는 내가 부다페스트를 도착해서 첫날 보낸 여행 코스에대해 포스팅을 하려한다. 


부다페스트2박3일여행 첫째날 여행 코스


FLIXBUS는 이층으로 되어 있었고 우리는 오래 버스를 타고 가서 덜 지루하게 가고싶어서 이층 맨 앞자리를 예약했다.  해가 완전히 지기 전에 출발해서 해뜨는 것을 보았다. 일출을 오랜만에 보는데 정말 해가 정말 가깝게 느껴졌다. 그리고 어느덧 12시간이 흘러 우리는 노보텔 부다페스트에 도착을 했다. 그리고 우리는 짐을 풀고 호텔 중심으로 여행코스를 짠 뒤에 움직였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1일차 여행코스>

1.노보텔부다페스트다뉴브>2.어부의요새>3.비빔밥팔라레스토랑>

 4.세체니다리>5.부다성(부다왕궁)> 6.겔레르트언덕


1.Novotel Budapest Danube>2.Halaszbastya>3.PALA BISTRO>

4.Szecheny lanchid>5.budavari palota>6.Gellert Hill



첫번째 코스<어부의 요새Halaszbastya> 이곳은 네오 고딕과 네오 로마네스크 스타일일 절묘히 석여 있는 건물이다. 약 1902년에 지어진 건물이고 19세기에 시민군들이 왕궁을 지킬때 도나우강의 어부들이 강을 건너 기습하는 것을 적으로 부터 막기 위해 이 요새를 방어한 데서 이름이 유래 되었다. 이곳은 어부들의 지름 길 으로도 사용되었다. 고깔모자 모양을 한 일곱개의 탑은 건국 당시의 7부족을 상징하는 뜻이다.

부다페스트를 도착해서 어부의 요새를 가장 먼저 왔는데 이날은 사람도 그리많지않아서 혼잡하지않아 좋았고 또한 어부의요새 주변에는 주택가 인데 그 사이에 이런 멋진 곳이 있다는것도 너무 신기 했다. 건물은 아름다우면서도 다른 명소들과 비교했을때 굉장히 독특했다. 이곳에서 정말 멋진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을것만 같은 느낌이였다.

두번째 코스<비빔밥팔라레스토랑PALA BISTRO>두번째로 간곳은 한국음식점인데 어부의 요새에서 가까운 한국레스토랑이라서 올려본다.나는 한국음식을 매일 같이 먹어도 매일 그립기 때문에 이곳에 와서도 한국레스토랑을갔다. 그리고 그 주변에는 환전할 수있는곳이 있는데 나는 여기에서 환전을했다, 환전 가격은 어플로 환율을 봤을때 똑같았고 거기서 1달러 정도 수수료를 지불한다. 다른곳도 같은지는 모르겠지만 좋은금액으로 환전 받을 수 있는것같다.


세번째코스 <세체니 다리Szecheny lanchid> 부다페스트에서 가정먼저 지어진 다리이며 세체니 이슈트반 백작의 아이디어로 시작하여 스코틀랜드인 클라크 아담의해서 지어진 다리다. 이후1945년에 독일군에 의해 다리가 폭파되었으나 1949년에 다시 개통되었다. 그리고 사진과 보이는것과 같이 사자상이 있다. 나는 이 다리를 건너 보진 못했지만 밤에 야경을 보러 나오면 정말 멋지게 비추고있다.

그리고 세체니다리 앞으로 보이 는 터널을 중심으로 왼쪽을 보면 부다 성을 갈 수있는 케이블 카가 보인다.


네번째코스 <부다성(부다왕궁)budavari palota>3세기 몽고 침입 이후에 에스테르곰에서 이곳으로 피난 온 벨라 4세는 방어를 위해 높이 솟은 부다의 언덕에 최초로 왕궁을 지었다.

이곳은 언덕에 위치하고 있기때문에 케이블 카를 이용해서 올라가면 좀 더 쉽게 오를 수 있고 왕복은 1800포린트 이다, 이곳에 오면 박물관또한 관람할 수있고 부다페스트 전경또한 감상할 수있다.


마지막 코스 <겔레르트언덕Gellert Hill>우리는 마지막 코스를 향해 걸어 갔다. 우선 그곳에 무엇이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았지만 언덕이라는 것은 알았다. 언덕은 둘러싸고 있는 벽이 세워져 있었고 그 길을 따라가다보면 오르막길이 있었다. 끝없이 올라갔다. 중간에 내가 여기를 왜왔는지 할정도로,, 이미 많이 걸었기때문에 올라가는데 힘이 너무나 부치고 운동부족이구나 생각이 들었다. 산을 타듯 계속 30분 이상 오르다보면 정상이 보인다. 왠지 야호를 외쳐야할것같은 느낌..

겔겔레르트언덕Gellert Hill은 너무나도 멋있었다. 주변에 상도 있었지만 전경이 너무 멋있어서 솔직히 잘 들어 오지 않았다. 내가 봤던 전경중에서 최고인것같다. 사진으로 실제로 본  전경만큼 아름다움을 담지 못했지만 정말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이였다. 정말 땀을 뻘뻘흘리며 힘들게 올라왔는데 전경을 보고 난뒤 힘듬도 까먹었던것같다.그러고 오랫동안 전경을 바라보고 있었던것같다.   

그리고 여기 올라와서 빼먹을 수 없는 상! 상의 의미는 소련군이 승리했다 라는의미로 만들어진 자유의 여신상이다.

그리고 자유의 여신상과 가까운 내리막길로 내려가다보면 아이들이 놀 수있는 놀이터가보인다. 왠지 내려오는 이길은 올라왔던길보다 쉽게 느껴졌다. 겔레르트언덕Gellert Hill을 마지막으로 1일차 여행을 마무리 지었다. 정말 보람차고 알차게 보낸 부다페스트 1일차 여행! 다음은 포스팅은 부다페스트 2일차 여행 코스!


http://myeverything.tistory.com/64 

부다페스트여행 2일차코스

http://myeverything.tistory.com/65 

부다페스트여행 3일차코스

https://myeverything.tistory.com/181

부다페스트 야경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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