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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비엔나맛집 , 립스오브비엔나 예약 그리고 후기

오스트리아 여행때 다녀온 비엔나맛집인 립스오브비엔나! 이번에도 트립어드바이저어플을 이용해서 맛집을 찾다 알게되었다. 비엔나여행을 당일치기로 하느냐 시간이 늦은 줄 몰랐음.. 우리는 주말에 갔고 다행이 립스오브비엔나는 주말엔 브레이크타임이없어서 다행이였음.. 우리는 3시쯤 늦은 점심을 빨리해결하기위해 예약을 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우선 립스오브비엔나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립스오브비엔나 예약방법과 위치 그리고 후기


(위 지도는 슈테판대성당에서 립스오브비엔나 가는방법입니다.)


슈테판 대성당에서 

도보로 5분이면 갈 수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다. 


구글맵을 사용해서 가면 

쉽게 찾아서 살 수 있다. 


사실 이곳이 주말에도 예약이 되는지는 모른다. 

우리는 주말에 갔는데 


다른 한국분이 예약을 시도해봤는데 

예약이 안된다고 했다고..


그래서 이날은 모두 웨이팅...


영업시간 


<주중>

낮 12:00시 에서 15:00시까지

(브레이크타임 15:00~17:00)

17:00시 에서 24:00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 

낮 12:00시 에서24:00까지


예약방법

Info@ribsofvienna.at
 

위의 이메일로 

첫인사말로 시작해서
예약자이름, 인원, 가는날짜, 시간을 적고
끝인사로 마무리한 뒤
이메일을 보내줍니다~

그럼 예약이 됬다면 답장이 올꺼임!



립스오브비엔나 도착~



밖에서 립스 메뉴판을 볼수 있어요!



이 계단 내려가면 철문이였나 

문을 열만 립스오브비엔나 레스토랑을 들어 갈 수 있음 


우리는 처음에 이곳이 맞나? 아무런 사인이 없어서 

혹시 아닐까 문을 조심히 열어봤던 기억이...



우선 자리가 있는지 확인을 하기위해 

내려가 봤는데 이미 테이블이 꽉 차 있었다.. 

종업원 언니들 너무 이쁘셨음 ㅎㅎ


우선우리는 이름을 적고 


다시 위로 올라가서 순서를 기다렸음...


웨이팅 시간이 40분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기다린 시간은 20분정도?였다.



우리 순서가 오기를.. 마냥 기다리며 

문만 처다보고 있었다.



드디어 20분 뒤에 


우리가 두번째였는데 자리가남.


그래서 메뉴판을 받았는데 


너무 좋았던점은 나처럼 음식 알러지 있는 분들은 

메뉴판 뒷쪽을 보면 이렇게 

조리 할때 무엇이 들어가는지 


재료를 알파벳으로 표기해놨음.



각메뉴 아래를 보면 알파벳이 있을것이다.


내가 어떤 알러지가 있는지 체크하고 

조리 할때 어떤 재료를 쓰는지 


메뉴에서 확인을하고 고르면 좋을듯




우리가 오더한 메뉴는 

Spareribs Mixed 인데 3개의 숏립이 나오는데 

3가지의 맛을 고를 수 있다. 


우리는 립이 길다고 해서 

둘이 먹기에 양이 충분 할 줄 알고 주문을 했다.


사진속에 양은 정말 많아 보이지만 막상 먹으면

살이 별로 없어서 

양이 충분하지 않았음..


혼자 먹어도 될듯 ㅎㅎ


그래서 하나만 시킨것을 너무 후회했음 

다시 시키기에는 시간이 없기에...


맛은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 맛.

그래서 그런지 한국분들 정말 많았다.


다먹고 나왔을때 웨이팅 하시는분들 


다 한국분들이였음 .. ㅋㅋㅋ




우리는 배가 안찬대신에 가격도 적게 나왔다. 


24.70유로 ...


배불리 먹지 못해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그래도 위는 호강한듯 ^^


오스트리아 비엔나여행을 다시 가게 된다면 

립스오브비엔나 레스토랑 꼭! 다시가서 배불리 먹어야지...


여행할때 음식이 입맛에 잘 맞지 않아

 항상 고생하시는분들 이곳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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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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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나 교통권 구매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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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logIcon 로안씨 2019.02.10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등갈비 여기 식당도 정말로 분위기가 좋습니다.
    저는 뉴질랜드에 살았었는데
    호주가 더 맛있는게 많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