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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과해외생활/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에서 스플리트 가는길 과일은 꿀맛

같은 크로아티아여도 두브로브니크를 가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어가야 한다. 자다르에서 차 렌트를 해서 국경을 넘어 두브로브니크로 간 뒤 2박 3일을 여행을 한 후에 다시 국경을 넘어 스플리트로 향했다. 두브로브니크에서 스플리트 가는 길에는 도로 옆에 과일 파는 곳이 보인다. 우린 출출하기도 하고 과일이 먹고 싶어서 이곳에서 멈춰 섰다.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에서 스플리트 가는 길 과일은 꿀맛

두브로브니크에서 스플리트 가는길 과일 파는 곳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두브로브니크에서 스플리트로 가는 길에는 중간중간 과일을 파는 곳이 보인다.

신선한 과일뿐만 아니라 핸드메이드 와인, 오일, 잼 , 스낵 등을 판매하고 있었다. 

 

우리는 이 시원해 보이는 수박에 끌려서 이곳에 차를 세우게 됐다. 

 

아주머니와 잘 소통은 안됐지만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셨고 과일을 미리 맛볼 수 있도록 주셨는데.. 와진짜 꿀맛... 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는 포도 2송이와 수박 1통 올리브 오일 한 병을 구매했다. 다해서 2~3만 원 사이 주고 구매했던 것 같다.

차에서 포도를 먹으며 갔는데 진짜 꿀맛이었음.. 꼭 설탕 뿌린 것처럼 너무 달고 맛있었다. 그리고 숙소를 도착해서 수박을 먹어봤는데 수박도 정말 맛있었음 꿀 발라둔 수박인 마냥 정말 달았다. 이게 얼마 만에 먹어본 맛있는 과일들인지 ㅋㅋ  크로아티아 과일맛은 아직도 못 잊겠음.. 지금 내가 거주하고 있는 독일에도 수박과 포도가 있지만... 시거나 싱겁거나.. 그래서 한국 과일이 너무 생각났었는데 크로아티아에서 과일을 먹고 잠시나마 한국 과일을 잊을 수가 있었다. ㅎㅎ 크로아티아에 가면 꼭! 과일 맛보시길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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