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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과해외생활/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독일여행)파트나흐클람 partnachklamm 맛집 Gasthof Partnachklamm


파트나흐클람 partnachklamm 관광을 한 후 내려오는 길에 레스토랑에 갔다. 
Gasthof Partnachklamm 이곳은 매표소로 부터 내려오다 보면 주차장 앞에 (마차도 있음) 위치하고
있는데 사람도 많아서 한번 들어가 보았다. 밖에 테라스에는 사람이 꽉차서 우선 안쪽으로 들어감




이곳은 독일음식 전문 레스토랑이고 내가 항상 먹는 슈바인스학세(Schweinshaxe)를 시키려고 

했지만 이미 많은사람들이 왔다갔는지 재료가 떨어져 소세지와 슈니첼(Schnitzel)를 주문했다. 



슈니첼(Schnitzel)망치로 두들겨 연하게 만든 송아지 고기

로 우리나라의 돈가스와 비교 하자면      
기름에 튀기지않아 깔끔하지만 여기선 보통 딸기쨈과 레몬을 뿌려 먹는 식이라 포테이토와 같이
먹을라 하니 약간 목이 메어 오는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소세지
한국인 입맛에 가장 익숙한 음식이기도 하고 식감 또한 부드러워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소세지랑 소스와 같이 나오는데 소스의 맛은 돈가스 소스에 케찹을 더한맛 ? 이라고 보면 될것같다.
나는 그래서 슈니첼을 소세지와 같이 나오는 소스에 찍어 먹었다 , 그러니 더맛있었음 ㅎㅎ
Gasthof Partnachklamm 레스토랑은 가격대 또한 적당했고 부담 스럽지 않았다. 

나는 유럽 여행을 다니면서 음식이 싸도 계산서를 보면 생각 보다 많이 나 오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다시 확인해보면
음료가 거의 10유로대.. 물이 8유로..
배보다 배꼽이 더 큰격
거의 음료를 시킬때 가격을 보지않고 시키는 경우가 많았는데 많이 데여 봐서
이젠 음료 가격 또한 꼼꼼히 확인한다, 그래서 이번엔 음료를 하나만 주문해서 먹었다.
거의 나는 남편과 보통 물 하나 음료 두개 를 시켰는데 음료만 20~30유로 됨 
음료의 가격도 꼼꼼히 체크해보는것도 좋은것같다.

그리고 우리는 배불리먹고 숙소로 고고 ^^



주소정보:Wildenau 3a, 82467 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 바이에른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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