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럽여행과해외생활/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독일여행)pfarrkirche st. martin,교회, 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gasthof schweiger


유럽여행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Garmisch-Partenkirchen 여행 1일차때 처음으로 들린 여행코스 
이곳은 
pfarrkirche st. martin 이다. 주위에는 산, 소 , 염소 들로 자연과 어울러져 있다.   





안쪽으로 가보니 조각들과 그림으로 하나의 작품처럼 꾸며 있었고 
10시부터 예배가 시작 되어서 오래 있다가 나오지는못했지만.  
유럽을 여행하면서 느낀건 성당이나. 교회들이  정말 아름답고 보면 
입이딱 !!!! 벌어질 정도로 멋진것같다 ㅎㅎ






예배를 드리러 오는 분들도 있었지만 관광차 오는사람들도 많았다.



첫코스 부터 허기가 져서 바로 옆에 위치한 카페? 레스토랑을 왔다 ㅎㅎ



이분은 나의 남편이다. 내가 오랜만에 다시 블로그를 다시 시작했는데
첫 포스팅에 남편에 사진을 올리지 않으니까 남편이 

서운한지 자기 사진도 올려달라고 ㅎㅎㅎ
래서 한번 초이스 해봤다 ..





이곳은 gasthof schweiger 이다





아이스크림과 도넛을 시켰는데 도넛은 맛없을까봐 하나 시켰는데 생각 보다 
너무 맛있어서 나오자 마자 금방 사라졌다 ㅎㅎ 
도넛의 맛은 우리 한국 꽈배기 맛 ? 나는 솔직히 해외에서 음식을 먹을때 그렇게   
한국 처럼 감동적인 맛이 아니라 내입맛에 안맞는 음식들이 많아서 이젠 맛있는 음식을 먹게되면
감동을 받는 것 같다 ㅎㅎ , 
아이스크림도 맛이었지만.. 생크림이 ㅠㅠ 정말 아무맛도 안나서,,
다른 맛을 망쳐버림 ㅎㅎ 생크림 없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었을텐데 ...





깨알같이 셀카 찍기 ㅎㅎ



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에서 는 쉽게 양이나 소 , 염소들 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독일여행할때 필수품 우산 이나 우비이다 ,
정말 뜬금 없이 비가 자주 내린다 , 그리고 하루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존재 할때가 있다, 

이처럼 날씨가 순식간에 확확 바뀌기때문에 6월 까지 외투를 같이 

챙기는것도 좋은 방법 인것같다^^ 
그래서 나는 유럽 여행할때 우비나 겉옷은 필수로! 가지고 다닌다 ㅎ 
그리고 동전도 필수이다 ,
화장실이 거의 유료 이기 때문에 동전은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을 추천한다 ㅎㅎ



주소정보: Marienplatz 6, 82467 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 바이에른 독일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