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니의 하루/셀프인테리어

(셀프)인물 흑백 팝아트, 팝아트 인테리어, 셀프 팝아트 , 팝아트 그리기

셀프 인물 팝아트 그리기
팝아트 그리는 법



난 전문적으로 그림을 배우진 않았지만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그래서 인터넷에서 팝아트를 그리는 방법을 알아내어 팝아트를 그리기 시작했다.그리고 팝아트에 매력에 빠짐 팝아트는 다른 그림보다 쉽고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될 수 있어서이고 그리고 그리는 도중 잘못그려진부분을 수정할 수있다는 장점이있고 아크릴은 쉽게 변질 되지않아서 이다. 굿 그래서 내가 도전해본 팝아트를 공개한다!



팝아트 필요한 재료

준비물: 젯소 .바니쉬. 캔버스.
아크릴 붓. 아크릴.연필 .지우개





첫번째로! 젯소 와 물의 비율을 8대2로 희석해준다, (젯소가 8 물이 2)

두번째 !그림을 그릴 캔버스에 젯소를 칠해준다 결이 지지 않게 가로로 발르고 말린후 세로로 한번더!

그리고 완전하게 말려준다!



세번째 부터는 완전하게 말려진 캔버스 위에
그릴 그림의 밑그림을 그린다 (위에 사진은 예 이다)



나는 컴퓨터로 그림을 확대해서 밑그림을 대충 그리지만 그림에 자신이 없다면 

습자지와 먹지를 이용해 사진을 프린트해서 그려도 된다 .

그림을 그리면서 어떻게 디자인을 할까 정말 많이 고민함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아크릴은 수정이 가능하고 그위에 덧칠을 할 수있기 때문에 나는 이것저것 시도해보았다.



바탕을 반으로 검은 색으로 칠해보기도 하고

내 많은 생각들이 그림에 보이는것 처럼 힘든
싸움을 하고 있었음 ㅎㅎㅎ



그래서 나온 결과!

얼굴은 흑백으로 표현 바탕은 그레이 컬러로 해서 은은하게 그리고 우리집 벽은 하얗기 때문에 

파스텔톤으로 은은하게 넣었다

그림을 그릴때 선과 색을 뚜렷하게 하기 위해서
2~3번을 덧칠해 줘야한다.

완성된 그림~

그림속 주인공은 내남편임 ㅋㅋ
그런데
여기서 결정장애가 한번더 일어남 부엉이들과 DP를 할까??
아니면 방에 둘까 여러가지 생각에 또 휩싸임



그래서 내린결정은 나도 그림 ㅎㅎ

나도 그려서 같이 디스플레이 하자
이목구비가 뚜렷하면 남편을 그리다가
나를 그니까 참쉬우면서도

하얀 면적이 많이들어남 ㅠ

얼굴안의 여백의 미..는아님



나는 또 여자라고 핑크 파스텔 톤으로 바탕을 채움 ㅎㅎ

그리고 그림을 다 그리고 아크릴이 말랐다면

마지막으로 바니쉬를 칠해야함!

바니쉬도 희석해서 사용하는건데
물과 바니쉬 비율은 1:1이 되여야함

그래야 그림이 변질 되지않고 오래 보존 할수 있음:)



이렇게 완성된 팝아트 디스플레이

꽃은 음료수 병에 종이로 꽃을 만들어
디퓨저를 만들었고

Love home 은 독일 DM에서 구매했다 ㅎㅎ

나는 그림을 전문적으로 배우진 않았지만
내그림에 만족함^_^

집이 휑하다면 팝아트 그림을 그려
집안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것같음 ㅎㅎ

컬러팝아트보다 흑백 팝아트가 조금 더
어려웠음

인물에 보여지는 특징을 살려 그려야하기때문에 ㅠㅡㅠ 아니면 완전 다른 사람이 되거나
그냥 이상하거나 ㅎㅎㅎ

아무튼 대만족 이였음^_^

그림에 관심있다면 누구나 쉽게 도전해볼만한 그림인것같다 .


도움이 되셨으면 공감 꾹 하고 눌러주세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