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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과해외생활/독일여행

독일여행 , 호엔촐레른성 Hohenzollern

저번주 주말에 남편이 데려가고싶은 곳이 있다며 일찍일어나서 준비하라고 .. 나는 계속 어디가냐 물어보니, 물어보지말고 그냥 자기 믿고 따라오라고 ㅋㅋㅋ 그래서 다음날 나는 의심반 기대반으로 일찍일어나 열심히 준비를 했다. 내가 준비를 하는동안 남편은 나를위해 음식을 준비했음 ㅎㅎ 시작부터 감동 남편이 왜이러나 ㅋㅋㅋ싶기도 했다.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 마치고 차에 올랐다! 


서프라이즈 장소 호엔촐레른성(Hohenzollern)


집에서(슈투트가르트) 한시간정도 

차로 이동하니 저멀리 우뚝서있는 성이 보였다.


헐뭐야 이렇게 가까운곳에 저렇게 멋진 성이있다고?


저 성이 보이는 순간 너무 설레기 시작함 ><


사실 튀빙겐 가는 길과 같아서 

튀빙겐을 가는 줄 알았다.



꼬불꼬불한 길을 따라 올라가기 

주차장이 보였다. 


주차요금은 2유로!


그리고 첫번째 보이는 주차장에서 

호엔촐레른성(Hohenzollern)까지 가는 버스가 대기 하고 있었다.



버스가 서있는 그 반대쪽을 바라보니 


구름과 숲으로 아름답게 잘어울려져 있는 

호엔촐레른성(Hohenzollern)이 보였다. 



호엔촐레른성(Hohenzollern)을 가기위해서 


셔틀버스에 올랐다. 처음에는 무료 있줄알았는데 

왕복 성인 1기준으로 3.30유로를 지불해야함 



버스는 만석!



셔틀 버스를 타고 10분정도 정도 올라가니

호엔촐레른성(Hohenzollern) 도착!



호엔촐레른성(Hohenzollern)안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티켓을 구매를 해야한다.



우리는 category ll 를 구매를 했다.


티켓도 너무 이쁨 ㅎㅎ 

소장각!



성입구에서 한바퀴를 둘러서 꼬불한 길을 올라가면 


성의 모습과 성주변의 멋진 경치를 볼 수있다. 


입구를 들어 서자마자 날씨도 너무 좋고 

경치또한 너무 좋아서 


이곳에서 한 30분은 머무른듯..



성안쪽에 들어서니 고풍스러운 성의 모습에 

입이 쩍~


이날은 아무날도 아니 였지만 남편 덕분에 

특별한 날이 됨 ^^ 


서프라이즈로 나를 이곳에 데려왔는데 

너무나도 만족을 했다.



그리고 야외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호엔촐레른성(Hohenzollern)은 어느 방면에서 

찍어도 정말 멋있는것같다.


독일여행하시는분들 이곳에 오면 좋을듯!



우리는 성주변을 둘러본뒤

 성안쪽을 보기위해서 줄을섰다.


대기 한지 30분정도 지나서야 

안으로 들어 갈 수 있었다.


가이드가 호엔촐레른성(Hohenzollern)안 곳곳을 

다니면서 역사에 대해설명을 해준다.


사실 성안쪽이 너무 추워서 


멍때리는 시간이 더 많았던것같다..


(독일어와 영어로 나뉘어져서 있어서

원하는 언어시간대를 선택해서 들으면됨!)


성안쪽을 바깥처럼 웅장한 느낌은 아니였지만 

잘보존 되어있었다. 


안쪽을 사진을 찍지 못하게 되어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작은 박물관으로 

마무리!


우리는 성안까지 둘러 본뒤에 


남편이 만들어준음식을 먹고 

성을 내려왔다.



주차장에서 가깝게 찍은 성!


친구에게 보여주니 해리포터 성 같다고 ㅎㅎㅎ



사진 찍기도 너무 좋았음 ^^


날씨짱! 장소짱! 남편짱!


독일여행지 찾는다면 꼭 와보시길!



이건 유럽에 있는 성인데 

체크를 해보니 벌써 5곳이나 갔음 ㅎㅎ

 

독일생활이 마무리 될때쯤에는 


유럽에 있는 모든 성들을 다둘러 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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