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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의 하루/일상

독일생활 슈투트가르트 네카어강 공원

오늘 포스팅은 그냥 나의 일상 ㅎㅎ 남편과 주말에 오랜만에 데이트를 했다. 집에서 가까운곳에 산책로가 있었는데 1년 넘게 독일에 살면서 그곳에 무엇이 있는지 몰라 가보지 않았었다. 주말에 날씨가 너무 좋아 무엇이 있는 지도 모르는 산책로를 가보기로 했다. 산책로를 걸으면서 많이 익숙한 빌딩이 저멀리 보였다. 사실 이전날에 시내에서 데이트를 하고 집에 오는데 핸드폰에 정신팔려 내려야할 역을 놓쳐서 내려야할 곳에서 3정거장정도를 더 갔었다. 그런데 강과 공원이 보이고 많은사람들이 그곳에서 휴식을즐기고 있어서 우리 이곳에 꼭오자 하고 눈으로 그곳 주변을 익히고 집으로 돌아 왔었다. 산책로를 걸으면서 설마 이전날에 본 빌딩인가? 비슷한 건물이겠지 하고 안으로 들어 섰다.


 독일생활 슈투트가르트 네카어강 공원


봄이 오는지 꽃들이 피고 있었다><



좀더 안으로 들어서니 슈투트가르트도시를 

내려다 볼수 있었다.


그리고 네카어강이 보였다. ㅋㅋㅋ 헐..


우리는 어제본 공원을찾기위해서 계속 걸었다.



네카어강에서 카누를 즐기는 할아버지 ㅎㅎ



쉬어가는 타임! ㅋㅋㅋ

오리 밥주기 ㅋㅋㅋ



2km 정도 걸었을까? 


다리가 보였다



그리고 이전날에 본 공원이 나옴 ㅋㅋㅋ


헐 ㅋㅋ 이럴수가 이렇게 집에서

가까운곳이였다니..


그리고 나의 눈썰미 무엇? ㅋㅋㅋ


그리고이곳은 바베큐하는 사람들과 

텐트를 치고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이 무척많았다. 


좀더 들어서니 간단한 음식과 음료를 

파는곳이 있었다.


허기진 나는 포테이토를 구매를 했다. 


꿀맛이지만 강이라 그런지 추웠음 ㅋㅋㅋ



집주변에는 포도밭이 참많은것같다 .ㅋㅋ 


그리고 공원에 이름은 모르겠지만 ...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정말 주말마다 오고싶은곳이다. ㅎㅎ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바로 팝업텐트주문! ㅋㅋㅋㅋㅋㅋ


빨리 텐트과 왔으면 ><

이제 주말에 멀리 가기 귀찮으면 이곳으로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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