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럽여행과해외생활/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독일여행)파트나흐클람 partnachklamm


이곳은 내가 추천하는 관광 명소이다.
독일에 여행을 왔다면 한번쯤은 와 봤으면 하는 장소 !!
경치 좋고 공기좋고 아름답고,

경기장을 지나면 파트나흐클람 partnachklamm을 올라가기 위해 처음 보이는 부분 ^.^ 
입구에 보면 마차가 있고 차로도 갈 수있지만 풍경을 눈에 다 담아버리기 위해서 걸어서 가기로!
주차는 경기장쪽에 해두고 슬슬 올라가 보았다. 처음엔 구글에서 맵을 봤을때 멀게 만 느껴져서
남편한테 차타고 올라가면 안될까? 라고 하니 냉정하게 그냥 걸어가자고.. ^^  바로 수긍 하길 잘했다.




올라가는 길옆에는 계곡 물이 흐른다. 약간 물은 뿌얗면서도 옥빛깔 색이다
이곳은 마차가 다니기때문에 말 ,,또옹이 많다 .
올라가는 길은 많이 경사지지 않아 어렵지 않았지만 말 똥을 피하느냐   

땅을 계속 주시하고 올라가야한다,ㅎㅎ



경기장으로 부터 2~300미터 정도 올라오면 표지판을 볼수 있다. ^^



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에서는 쉽게 산에서 양이나  소, 염소등 쉽게  볼 수 있고  
동물 목에는 종이 달려있는데 조금이라도 움직일때마다 소리가 크게 울린다. 
보면서 계속 들었던 생각이 저 동물들은 얼마나 시끄럽고 잘때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까 ㅠ
난 왜 이런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그 소리가 크기때문에 그런생각을 했던것같다.



여기는 파트나흐클람 partnachklamm 초입부분이다.여기서 한컷 ^^



계곡은 석회수라 그런가 ? 뿌얗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파트나흐클람 partnachklamm 을 보기 위해서는
티켓을 구매해야한다.
티켓은 5유로 이고 올라오면 매표소가 보인다.




여기서 부터가 진짜 파트나흐클람 partnachklamm 이다.

나는 이곳을 처음 왔기때문에 동굴형태로 되어 있는지 몰랐다.




부분 부분 으로 계속 짧은 동굴

이 이어진다 이러진 옆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을 볼수 있다.




동굴은 지나면 계속 위 사진과같은 길이 계속 나온다.









동굴을 다지나고 좁은길 마지막에는 계곡이 나온다 . 난 딱 이부분 까지 왔다 1시간20분정도 ? 

걸으니 도저히 힘이 없었음


동굴은 계속 물이 떨어진다. 

도착할 쯤에는 옷과 머리리가 젖어있었다.

이곳은 등반하기 전에 챙기면 좋은것은 우비 나 겉옷과 모자를 챙기는 것이 좋을 것같다.






여기서 돌도 쌓고 휴식을 취했다.
시원하고 정말 자연이 만들어 놓은 곳이라 아름답고  물에 뛰에들어가 놀고 싶었지만 ..
아무도 발조차 담구는 사람이 없어서 자제했다. ㅎㅎ
파트나흐클람 partnachklamm 올라가고 내려온 총시간은2~3시간 정도 되는것 같다.

조금 힘들지만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 거기에 정신이 팔려 많이 힘들지않다.^^
내가 유럽 여행 하면서 정말 아름답다고 느낀곳 !




주소정보 : Wildenauer str. 82467 Garmisch - Partenkirchen



반응형